남편이랑 아이 교육 방향 얘기하다 지쳐버렸어요..
요즘 아이 학습 방향 갖고 남편이랑 계속 부딪히는데 진짜 지치네요 저는 빨리 시작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지금부터라도 기초잡고 선행 조금씩 시작하고 싶은데, 남편은 아직 어린데 왜 벌써 그러냐고 맨날 반대입니다 말은 나중에 아이가 알아서 한다고 하는데 그 나중이 언제인지.. 그때 가서 뒤처지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서로 교육관이 다르다보니 아이한테도 일관되게 뭔가를 해주기가 너무 어렵고, 결국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아서 답답합니다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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