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재수한다고 하는 아이
아이가 원하는 성적도 아니고 수시도 실패해서 결국에는 재수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성실하게 잘 하던 아이기는 한데 열심히 하는거에 비해서 성적이 안나오기도 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원하는 성적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 고민이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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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하는 성적도 아니고 수시도 실패해서 결국에는 재수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성실하게 잘 하던 아이기는 한데 열심히 하는거에 비해서 성적이 안나오기도 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원하는 성적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 고민이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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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가 장점이던 아이였나봐요 아쉽습니다.. 원하는 대학과 간극이 크면 재수하는게 좋아요
근데 수시준비했어서 정시 준비 못할 건 아니지않나요? 지금 정시성적 비슷하게 나올 거 같은데..
불만족하는데 그냥 대학교 보내면 대학생활 완전 엇나가더라구요
이런 경우에 대학에서 겉돌다가 20대 끝나버릴수도
많은 경우 그래요. 아이들이 뭘 알겠어요. 그냥 공부로 줄세우는 것만 하다보니.. 원래 자기가 생각하던 성적보다 낮은 애들과 같은 학교라는 뱃지 받는걸 싫어하더라구요..
재수한다고 성적 오르는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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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