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진짜 고민이네요
성적이 애매하게 나왔어요... 중간정도 대학은 가는데, 괜히 재수할까 고민도 되고 부모님은 일단 가라고 하시는데 친구들은 재수 권하고... 머리가 너무 아파요 ㅠㅠ
성적이 애매하게 나왔어요... 중간정도 대학은 가는데, 괜히 재수할까 고민도 되고 부모님은 일단 가라고 하시는데 친구들은 재수 권하고... 머리가 너무 아파요 ㅠㅠ
너무 모험인가요?? 가고싶은데가 다 4칸이라서요 ㅠㅠ
우리 애가 의대 쪽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수능 성적이 생각보다 잘 안나와서 정시는 힘들 것 같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재수를 고민 중인데, 입시컨설팅을 알아보는 중이에요! 주변에서
믿기지가 않네요... 작년 이맘때는 재수 결심하고 울었는데 ㅠㅠ 드디어 합격했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작년에는 정말... 매일 불안하고 걱정되고 애도 저도 힘들었는데 결국 해냈습니
우리 아들이 이 두 군데를 고민하고 있네요. 서울이면 좋긴 한데 자취시켜야 하고... 부산은 친척도 있고 해서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취업은 어디가 더 잘 될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저희 애가 자율전공으로 합격을 했는데, 어떤 공부를 미리 하면 좋을까요?? 전공도 안 정해져서 딱히 뭐 비는 시간에 공부할 게 없어 보이더라구요 ㅠ
부모님은 무조건 이번에 가라는 주의신데 (그냥 무난하게 침) 한번만 더 하면 서울대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지금은 중경외시정도 나오는데 어떻게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제가 헬스에 미쳐살고 있는데 지금은 뭐 시험기간 빡세게 들어갈때아니면 매일 하는데, 고3은 진짜 하루하루 시간이 없는 것 같아서 운동 못할까봐 걱정이네요 근손실나느네
누구는 나중에 잊혀진다고하는데, 저희 고3 학부모들 만나보거나 남편 지인들한테 물어봐도 다들 동덕여대는 최근에 사건때문에 그닥 추천 안하더라구요.. 사회인들 사이에서 인식 별로라
07사람 많은게 안좋은게 뭔가요? 어차피 등급별 인원도 비례해서 많아지는거고.. 그럼 대학 입결도 높아져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