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5등급제 불안감

📍 핵심 요약
- 5등급제 도입 후 전과목 1등급 유지 학생, 학기 갈수록 급격히 감소
- 2학년 1학기 기준 올 1등급 학생은 전체의 0.68%에 불과
- 2등급 있어도 평균 등급만 관리하면 최상위권 대학 지원 충분히 가능
요즘 새로운 5등급제 때문에 '전과목 무조건 1등급 아니면 끝'이라는 불안감이 학생들 사이에 퍼지고 있대요. 그런데 부산시교육청이 실제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상황이 좀 달랐어요! 1학년 1학기 때 2.07%였던 '올 1등급' 학생 비율이 2학년 1학기에는 0.68%까지 뚝 떨어졌어요. 이 추세대로면 3학년 1학기까지 올 1등급을 유지하는 학생은 전체의 0.2~0.4%밖에 안 될 거래요. 완전 극소수인 거죠. 근데 중요한 건, 2등급을 몇 개 받아도 최상위권 대학 지원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 평균 1.08등급이면 상위 1.40%, 1.16등급이어도 상위 2.23%로 서울 주요 대학 지원이 가능한 수준이래요. 그러니까 1등급 하나 놓쳤다고 자퇴까지 고민할 필요는 없다는 게 교육청의 설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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