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 선발전형

📍 핵심 요약
- 강원도 4개 의대, 지역의사 전형으로 총 63명 선발
- 의사면허 취득 후 강원지역에서 10년간 의무복무 조건
- 복무 완료 시 지역 병원 우선 채용 등 혜택 제공
2027학년도 대입부터 새로 도입되는 '지역의사 선발전형'을 통해 강원도내 4개 의과대학이 총 63명을 선발한다고 해요. 오는 7일 첫 수시모집이 시작되는데, 강원대가 39명으로 가장 많고 연세대 미래캠퍼스 11명, 한림대 7명, 가톨릭관동대 6명 순이에요. 이 제도는 지역에서 자란 학생을 뽑아 학비를 지원하는 대신, 의사면허를 딴 후 정해진 지역에서 10년간 의무적으로 일하게 하는 방식이에요. 지원하려면 중학교는 해당 광역권에서, 고등학교는 진료권이나 광역권에서 전 과정을 마쳐야 하고요. 의무복무를 마치면 근무했던 병원이나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에 우선 채용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대요. 의료 인력이 부족한 강원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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