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들기

서울대 10개 만들기

📍 핵심 요약

  • 부산대·전남대·충남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어요
  • 재정지원이 작년 대비 3배 늘어난 교당 1400억원대로 확대되고 2030년까지 지속돼요
  • 각 대학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새 단과대학·연구소를 만들어 지역인재 육성에 나서요

정부가 추진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의 첫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가 선정됐어요! 이 세 대학은 올해 재정지원이 작년보다 무려 3배나 늘어난 교당 1400억원대로 확대되고, 이 지원은 2030년까지 계속된다고 해요. 각 대학은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새로운 단과대학과 연구소를 만들 예정인데요, 부산대는 조선해양·항공우주 분야 혁신제조융합대학을, 전남대는 반도체·에너지 분야 첨단융합대학을, 충남대는 카이스트와 협력하는 넥서스 과학기술대학을 각각 신설해요. 나머지 6개 거점국립대에 대한 추가 지원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앞으로 대학 준비 상황을 보고 결정한다고 하네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