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안경 부정행위

스마트안경 부정행위

📍 핵심 요약

  •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스마트안경 부정행위가 두 달간 5건 적발됨
  • 안경렌즈 빛, 전자음, 카메라 발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적발
  • 노동부는 신기술 기기까지 포괄 규제하도록 시행규칙 개정 추진 중

요즘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대요. 올해 5~6월 사이 광주, 서울, 목포, 대구, 울산에서 총 5건이나 발생했는데, 안경렌즈에 빛이 새어나오거나 전자음이 울리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감독관에게 딱 걸렸다고 해요. 소방설비기사, 정보처리기사, 전기산업기사, 가스기능사 등 여러 자격증 시험에서 발견됐고, 이 중 3건은 검찰에 송치됐다고 합니다. 문제는 현재 시행규칙에 '스마트안경'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는 건데요, 그래서 노동부가 스마트안경뿐 아니라 앞으로 나올 신기술 기기까지 포괄적으로 규제할 수 있도록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 중이에요. 9월에 입법예고를 시작해서 연내 개정을 마치는 게 목표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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