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전담관 출범

교권보호전담관 출범

📍 핵심 요약

  • 경기도교육청이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공식 출범하고 발대식을 개최했어요.
  • 안민석 교육감은 교사 행정업무 경감과 강력한 악성 민원 대응 의지를 밝혔어요.
  • 신고부터 종결까지 5단계 대응 매뉴얼이 새롭게 공개됐어요.

경기도교육청이 22일 조원청사에서 '교권보호전담관 발대식'을 열고 악성 민원에 맞서는 새로운 제도를 공식 출범시켰어요. 안민석 교육감은 교권보호전담관을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 부르며, 선생님들이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를 줄이고 실질적인 권한을 주겠다고 밝혔답니다. 이날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교권보호전담관 150명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고, 국회의원과 시장 등 각계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어요. 또한 신고부터 사안 종결까지 5단계로 구성된 '현장 대응 지원 매뉴얼'도 처음 공개돼, 앞으로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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