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논술형 수능 도입

#서·논술형 수능 도입

📍 핵심 요약

  • 차정인 위원장의 서·논술형 수능 도입 주장으로 교육계가 찬반으로 갈림
  • 찬성 측은 시대정신 강조, 속도조절 측은 교원·환경 준비 부족 지적
  • 양측 모두 서·논술형 전환 필요성과 AI 만능론 경계에는 공감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서·논술형 수능 도입을 적극 주장하면서 교육계가 두 편으로 나뉘었어요. 좋은교사운동 등은 'AI 시대엔 질문하고 검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내년 국가교육발전계획에 서·논술형 전환을 명시하자고 촉구했어요. 반면 교사노조연맹과 실천교육교사모임은 '학교 현실을 외면한 채 형식부터 바꾸면 안 된다'며 교원 확충, 학급당 학생 수 감축 같은 준비가 먼저라고 맞섰죠. 의견은 갈렸지만 두 진영 모두 '서·논술형이 시대정신'이라는 점과 'AI는 보조 수단일 뿐, 채점의 전부가 될 수 없다'는 점에는 뜻을 같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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