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 선발 확대

📍 핵심 요약
- 2027학년도 전국 과학고 선발 인원 1858명으로 역대 최대
- 경기 부천·분당중앙과학고 신설, 전북과학고 정원 확대
- 반도체 계약학과 인기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대 쏠림 완화 전망
2027학년도 전국 과학고 신입생 선발 인원이 1858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에요. 이는 전년보다 216명(13.25%) 늘어난 규모로, 1983년 과학고 설립 이후 가장 많은 숫자라고 해요. 경기도에 부천과학고와 분당중앙과학고가 새로 문을 열어 각각 100명씩 선발하고, 전북과학고도 정원을 확대했어요. 2029년엔 시흥, 2030년엔 이천에도 과학고가 추가로 생길 예정이라 경기권 관심이 더 커질 것 같아요. 과학고 졸업생들은 카이스트와 성균관대 반도체 계약학과 진학을 선호하는데, 이런 이공계 육성 정책과 지역의사제 도입이 맞물리면서 의대 쏠림 현상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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