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전담관 선발 #학부모 형사고발

📍 핵심 요약
- 경기도교육청이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최종 선발했어요
- 전담관은 교원부터 변호사, 상담사까지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됐어요
- 안민석 교육감은 교권 침해 학부모를 직접 형사고발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어요
- 경기교육감, 교권 침해 학부모 첫 형사고발
- 부천오정초 교사, 중재 후 아동학대 고소·소송 당해
- 교권보호전담관 300명 선발, 22일 발대식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경기도교육청이 악성 민원이나 아동학대 신고로 힘들어하는 선생님들을 돕기 위해 '교권보호전담관'을 뽑았어요. 원래 50명만 뽑으려 했는데 무려 1800명 넘게 지원해서 36대 1 경쟁률을 기록했고, 결국 300명으로 늘려 선발했다고 해요. 전담관에는 교원, 도민, 변호사, 의사, 경찰, 상담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포함됐고 지역별로 나눠 배치돼 사건 발생부터 종결까지 선생님을 1대 1로 지원할 예정이에요. 또 안민석 교육감은 부천오정초에서 벌어진 교권 침해 사건과 관련해 학부모를 직접 형사고발했어요. 교사를 괴롭히는 악성 민원에는 법과 원칙으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셈이죠.
학부모 형사고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부천오정초에서 벌어진 교육활동 침해 사건과 관련해 학부모를 형사고발했어요. 취임 후 첫 고발 사례예요. 한 교사가 아동 간 다툼을 중재했다가 학부모로부터 민원과 피켓시위, 아동학대 고소·민사소송까지 당했다고 해요. 교권보호위원회는 이를 교육활동 침해로 인정했죠. 학부모가 사과 의사를 밝혔지만, 안 교육감은 교사 보호를 위해 고발을 결정했다고 밝혔어요. 아울러 교권보호전담관 300명도 최종 선발해 22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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