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학교 통폐합

#부산 학교 통폐합

📍 핵심 요약

  • 부산에서 3년간 초중학교 8곳이 통폐합으로 사라졌어요
  • 저출생과 신도시 인구 쏠림이 주요 원인으로 꼽혀요
  • 폐교 부지 6곳은 아직 활용 계획을 찾지 못해 방치 우려가 있어요

부산에서 3년 사이 초중학교 8곳이 문을 닫았어요. 저출생으로 학생 수가 줄고, 강서구 같은 신도시로 인구가 몰리면서 원도심 학교들이 통폐합되고 있대요. 폐교 부지는 시교육청이 직접 쓰거나 지자체가 매각하는 방식으로 관리되는데, 옛 충무초는 서구청사로, 좌천초는 공원으로 재탄생했어요. 하지만 최근 폐교한 곳과 내년 폐교 예정인 곳 6곳은 아직 뚜렷한 활용 계획이 없어서 방치될 우려가 크다고 해요. 특히 강서구 가락초는 무려 103년 역사를 뒤로하고 에코델타시티 신설 학교로 통합될 예정이라 아쉬움이 크네요. 교육청은 유휴 부지가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찾겠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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