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프리 스쿨 #지방 의대 선발결과

📍 핵심 요약
- 안민석 교육감이 '폰 프리 스쿨' 정책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학습·관계 형성에 집중하도록 유도
- 학교와 지자체 간 예산·행정 경계를 허무는 '벽깨기' 전략으로 문예체(RAS) 교육 강화
- AI 시대에도 사람 중심 교육을 지향하며 경기 교육의 전국적 확산을 목표로 함
- 지방 의대 신입생의 59.4%가 지역인재 전형으로 선발됨
- 강원권 4개 의대에서 도내 91명 지역인재 선발
- 일부 대학은 의무선발 비율 미달로 아쉬움 남겨
폰 프리 스쿨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후 첫 정책으로 내세운 '폰 프리 스쿨'과 문예체 중심 RAS 교육, 그리고 지자체와의 '벽깨기' 협력을 3대 축으로 학생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어요. 폰 프리 스쿨은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그 시간을 학습과 관계 형성에 쏟도록 유도하는 정책인데, 시행 한 달도 안 돼 학교 현장에서 호응이 좋다고 하네요. 교육부도 이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할 뜻을 밝혔대요. 또한 학교와 지역 예술기관, 지자체 간 예산·행정 경계를 허무는 '벽깨기' 전략도 강조했어요. 31개 시·군마다 '벽깨기 협력관'을 배치해 교육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내놨습니다. 안 교육감은 궁극적으로 'AI 시대에도 사람 중심 교육'을 만들고 싶다며, 성공하면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사 오고 싶어질 만큼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어요.
지방 의대 선발결과
교육부가 2026학년도 지방대학 지역인재 의무선발 결과를 발표했어요! 지방 의대 26개교 신입생 2,079명 중 지역인재로 뽑힌 학생이 1,234명으로 무려 59.4%나 차지했대요. 강원권에서도 강원대, 한림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가톨릭 관동대 등 4개 의대에서 도내 85개 고교 출신 91명을 지역인재로 선발했다고 하네요. 2023년부터 도입된 이 제도 덕분에 2022학년도 46.2%였던 선발률이 4년 만에 13.2%포인트나 올랐어요. 다만 한림대는 의무선발 비율을 못 지켰고,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저소득층 지역인재 기준에 살짝 못 미쳤는데, 수능 최저기준 미충족이나 지리적 여건 때문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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