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소재지 갈등 #서울대 엔비디아 협력

📍 핵심 요약
- 목포대와 순천대가 의대 소재지 문제로 27일 재협상 예정
- 순천대가 본부·의대는 자기 쪽, 임상교육은 목포대에 두자는 역제안 제시
- 목포대는 실현 가능성 없다며 제안을 거절한 상태
- 서울대-엔비디아, 국내 최초 AI 테크놀로지 센터 조인트랩 설립 추진
- 피지컬 AI·로보틱스·반도체 분야 공동연구 및 학생 인턴십 지원
- 젠슨 황 CEO 방문 이어 시흥캠퍼스 AI 인프라 활용한 국가 테스트베드 구축 계획
의대 소재지 갈등
전남광주 국립 의과대학 설립을 두고 목포대와 순천대가 소재지 문제로 계속 줄다리기를 하고 있어요. 지난 20일 회의에서 접점을 찾지 못한 두 대학은 오는 27일 다시 만나기로 했답니다. 순천대는 대학 본부와 의대, 기초의학 교육을 자기 쪽에 두고 목포대에는 임상·실습 교육과 대학병원을 배치하자는 역제안을 냈는데요. 목포대는 이 제안이 현실성이 없다며 거절한 상태예요. 양측이 장흥이나 보성 같은 중간 지점에서 다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대 엔비디아 협력
서울대학교가 엔비디아와 함께 국내 대학 최초로 'AI 테크놀로지 센터 조인트랩' 설립을 추진한다는 소식이에요! 서울대 AI연구원과 로보틱스연구소가 중심이 되어 피지컬 AI, 로보틱스, 반도체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해요. 앞서 젠슨 황 CEO의 딸이 서울대 로보틱스 연구소를 방문한 데 이어, 황 CEO 본인도 직접 서울대를 찾아 학생들과 만나기도 했대요. 이번 협력으로 서울대는 학생 인턴십, 멘토링은 물론 시흥캠퍼스 AI 인프라를 활용한 국가 차원의 소버린 AI 테스트베드도 구축할 계획이라니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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