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절대평가 부작용

📍 핵심 요약
- 영어 절대평가 전환 후 국어 난이도와 변별력이 크게 상승했어요
- 2019학년도엔 표준점수 16점 급등으로 '불국어' 사태가 벌어졌어요
- 정책 취지와 달리 국어 사교육비가 71% 이상 폭등했어요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뀐 뒤에 오히려 국어가 훨씬 어려워졌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어요. 2018학년도 이전과 이후를 비교해보니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이 평균 8.75점이나 올랐고, 상위권을 가르는 변별력도 거의 2배로 커졌대요. 2019학년도엔 무려 16점이나 뛰어서 '역대급 불국어'라는 말까지 나왔죠. 원래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려고 도입한 정책인데, 결과적으로 국어 사교육비가 71%나 폭등하는 부작용만 낳았다고 해요. 영어, 수학 사교육비도 같이 오른 건 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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