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재정 성과 공개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 핵심 요약
- 학생 수는 줄었는데 교부금은 두 배 가까이 늘어 개편 논의 시작
- 한국교육개발원장 '성과부터 공개하고 예산 유지 주장해야' 쓴소리
- 기초학력 데이터 공개, 대학 재정 확충, 교사 행정부담 완화 필요성 제기
- 미국이 유학생 비자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기로 했어요
- 기존 비자 소지자에게도 소급 적용되며 유예기간도 절반으로 줄었어요
- 한국인 유학생 2만4천여 명이 영향권에 들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요
교육재정 성과 공개
안녕하세요! 오늘은 교육재정 문제에 대한 흥미로운 인터뷰를 소개해드릴게요. 정부가 시도교육청 예산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개편하려 하자 교육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한국교육개발원 고영선 원장이 이례적으로 교육계에 쓴소리를 했어요. 지난 10년간 학생 수는 20% 줄었는데 교부금은 두 배 가까이 늘었대요. 고 원장은 '교부금 유지만 주장할 게 아니라, 그동안 투입된 예산으로 어떤 성과를 냈는지부터 국민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특히 기초학력 진단 결과도 공개 안 하면서 예산만 늘려달라는 건 설득력이 없다고 지적했고요, 대학 재정 지원 확대와 교사 행정업무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 정리도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미국이 유학생 F-1 비자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기로 했어요. 9월 15일부터 시행되는데, 기존 비자 소지자한테도 소급 적용된다고 하네요. 졸업 후 유예기간도 60일에서 30일로 줄어들고, 첫 학년 전에는 전학이나 전공 변경도 어려워져요. 박사과정처럼 학업 기간이 긴 유학생들은 더 큰 불안을 느끼고 있어요. 한국인 유학생과 가족만 최소 2만4천여 명이 영향권에 있는데, 일부는 아예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까지 고민 중이래요. 트럼프 행정부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반이민 정책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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