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사 비중 확대 #국군사관학교 창설

📍 핵심 요약
- 중학교 역사 교과서 근현대사 비중이 20%에서 30% 이상으로 확대돼요
- 고등학교엔 역사 콘텐츠 비평·분석 선택과목이 새로 생겨요
- 정치적 논란 우려에도 국교위는 19명 중 13명 찬성으로 개정을 의결했어요
-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대전에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기로 했어요
- 1~2학년은 AI와 전 영역 작전 교육, 3~4학년은 각 군 맞춤 교육을 받을 예정이에요
- 모집 인원 확대는 추진 중이지만 입시 전형이 공개되지 않아 수험생 혼란이 우려돼요
근현대사 비중 확대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서 근현대사가 다뤄지는 비중이 지금의 20%에서 30% 이상으로 늘어날 예정이에요. 국가교육위원회가 지난 16일 회의를 열어 교육부가 요청한 역사 교육과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해요. 고등학교에는 역사 콘텐츠를 비평하고 분석하는 새로운 선택과목도 생긴다고 하네요. 이번 결정은 최근 배재고 야구부의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 이후 역사 교육 강화 목소리가 커지면서 힘을 받은 것으로 보여요. 위원 19명 중 13명이 찬성표를 던졌대요. 하지만 아직 역사적 평가가 끝나지 않은 현대사를 다루는 게 정치적 논란을 부를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요. "정권 바뀔 때마다 역사 교육이 흔들리면 안 된다"는 지적도 나왔다고 하네요. 새 교육과정은 2030년부터 적용될 예정이에요.
국군사관학교 창설
정부가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합쳐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만들기로 했어요. 군사 교육 시설이 모여있는 곳에서 통합 교육을 통해 여러 군을 아우르는 인재를 키우겠다는 목적이래요. 생도들은 1~2학년 때는 AI와 전 영역 작전 교육을 받고, 3~4학년부터는 각 군에 맞는 전문 교육을 받게 돼요. 모집 인원은 현행 735명보다 늘릴 예정이지만, 정작 입학 전형이나 선발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서 수험생과 학부모들 사이에 혼란이 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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