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추진단 출범 #K-웰니스 협의체 출범

#교권보호추진단 출범 #K-웰니스 협의체 출범

📍 핵심 요약

  • 안민석 교육감, 교육활동보호국 설치 전 교권보호추진단 우선 출범 예정
  •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관계자 100여 명, 워크숍서 교권 침해 대응 사례 공유
  • 향후 교육활동보호국 설치 시 피해 교원 1대1 전담 지원 체계 가동 계획
  • 대구한의대 등 7개 대학이 초광역 K-웰니스 대학협의체를 출범시켰어요.
  • 각 대학은 지역 특성을 살려 정책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함께 추진해요.
  • 대구한의대는 한의학 기반 웰니스 분야를 맡아 글로벌 확산을 이끌 계획이에요.

교권보호추진단 출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활동보호국을 정식으로 만들기 전에, 우선 본인이 직접 단장을 맡는 '교권보호추진단'을 먼저 꾸리겠다고 밝혔어요. 조례 제정 등 절차가 필요한 교육활동보호국 설치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그 사이에 교권 침해 현장에 빈틈없이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취지예요. 이 발표는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담당자 성장 나눔 워크숍'에서 나왔고, 경기도 내 25개 센터장과 장학사, 상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교권 침해 예방과 피해 교원 회복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답니다. 앞으로 교육활동보호국이 정식으로 생기면 중대한 교권 침해나 악성 민원, 아동학대 피소 등으로 힘들어하는 선생님들을 초기부터 끝까지 1대1로 전담 지원하는 체계도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에요.

K-웰니스 협의체 출범

대구한의대가 지난 7월 8일 광주에서 열린 ‘초광역 K-웰니스 대학협의체 업무협약 및 선포식’에 참여했어요. 이번 협의체는 광주여자대학교를 주관으로 GIST, 대구한의대, 부산과학기술대, 영산대, 한국외국어대, 한라대 등 7개 대학이 손을 잡고 K-웰니스 산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만들어졌답니다. 각 대학은 지역 특성을 살려 정책 개발, 전문인력 양성, 산학협력까지 함께 추진할 계획이에요. 특히 대구한의대는 한의학 기반의 전통치유와 자연의학, 약선 등 한방 웰니스 분야를 맡아 K-MEDI 플랫폼을 활용한 연구와 글로벌 확산에 힘쓸 예정이라고 하네요. 변창훈 총장은 치유관광과 연계한 콘텐츠 개발과 인력 양성으로 K-웰니스를 세계적인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