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실전무술 열풍 #이공계특성화대학 AI학과 신설

📍 핵심 요약
- 학교폭력 불안에 부모들이 태권도 대신 주짓수·복싱을 선택하고 있어요
- 초등학생 학교폭력 피해 경험 비율이 12.5%로 가장 높게 나타났어요
- 지난해 키즈주짓수협회가 출범하며 아동 무술 시장이 커지고 있어요
- 카이스트, 지스트, 디지스트 등 AI학과 신설로 수시 모집인원 대폭 확대
- 대학별로 면접 비중과 자소서 분량, 수능 최저기준이 다르니 꼭 확인 필요
- 특별법 설립 대학은 일반대 수시 6회 제한과 별도로 지원 가능해 전략적 활용 가능
아이들 실전무술 열풍
요즘 아이들 학원 트렌드가 바뀌고 있어요. 태권도 대신 주짓수나 복싱을 배우는 초등학생들이 많아졌다는데요, 이유는 바로 학교폭력에 대한 부모들의 불안 때문이래요. 서울의 한 주짓수 도장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손싸움 기술과 호신술을 배우며 즐겁게 스파링을 즐기고 있었어요. 부모의 권유로 시작한 아이들이 대부분이었고, 태권도에서 주짓수로 종목을 바꾼 아이들도 있었죠. 실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학교폭력 피해 경험 비율이 12.5%로 가장 높게 나타났대요. 부모들은 아이가 위축되지 않고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길 바라며 실전 무술을 선택하고 있어요. 이런 흐름 속에서 지난해에는 키즈주짓수협회까지 출범했답니다.
이공계특성화대학 AI학과 신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카이스트, 지스트, 디지스트, 유니스트 등 이공계특성화대학의 선발 인원이 크게 늘어난대요! 특히 AI 학과 신설이 눈에 띄는데요, 카이스트는 AI 관련 4개 학과를 새로 만들어 100명을 추가 선발하고, 지스트와 디지스트도 AI 단과대를 만들어 각각 100명을 뽑는다고 해요. 전형 방식도 달라져요. 지스트는 면접 비중을 50%로 높이고 자기소개서 분량은 줄였고, 유니스트는 면접 비중이 70%나 되는 그릿인재전형을 새로 만들었어요.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대학마다 다르니 꼭 확인해야 하고요, 삼성전자와 연계된 반도체 계약학과도 총 167명을 선발한대요. 무엇보다 특별법 설립 대학들은 일반대 수시 6회 지원 제한과 별도로 지원 가능해서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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