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 #군인 토익 응시 증가

📍 핵심 요약
- 전남광주 교육감 인수위, 내년부터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 방침 발표
- 현장 교사·시의회와 협의 없이 추진되며 혼란과 사교육 과열 우려 제기
- 시험 방식 변화보다 도서관 활성화 등 근본적 문해력 향상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
- 군인들의 토익·토익스피킹 응시가 3년 연속 증가하고 있어요
- 대위와 중위가 진급·장기복무 준비로, 병사는 취업·진학 준비로 많이 응시해요
- 군인 응시료 할인 제도(토익 50%, 토익스피킹 20%)도 응시 증가에 한몫했어요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인수위가 내년부터 초5,6과 중1을 대상으로 서논술형 평가를 100% 도입하고, 2032년까지 초중고 전체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어요. 하지만 학교 현장이나 시의회와 사전 협의 없이 나온 방침이라 교사들 사이에서 우려가 큰데요. 출제와 채점의 혼란, 스마트 기기 활용에 따른 정보 격차, 사교육 시장 과열 등 부작용이 걱정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글쓴이는 서논술형이든 선다형이든 결국 아이들을 시험으로 몰아붙이는 방식은 다르지 않다며, 진짜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려면 도서관 활성화나 SNS 중독 문제 해결 같은 근본적인 대책이 더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어요.
군인 토익 응시 증가
요즘 군인들 사이에서 토익이랑 토익스피킹 시험 보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대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는데, 작년엔 전년 대비 7% 늘었고 재작년엔 무려 10.8%나 늘었다고 해요. 계급별로 보면 대위가 22.1%로 가장 많이 응시했고, 중위, 병장, 상병 순이었어요. 장교들은 진급이랑 장기복무 전환 준비 때문에, 병사들은 전역 후 취업이나 진학 준비 때문에 영어 점수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여기에 군인 할인 제도도 한몫했어요. 토익은 응시료의 50%, 토익스피킹은 20%를 할인해주는데, 이게 응시 부담을 확 줄여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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