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생 지원 제한 확대

📍 핵심 요약
- 주요 10개 대학이 2028학년도 수시부터 N수생 지원을 대폭 제한하며, 해당 모집 인원이 전년 대비 2.5배 급증했어요.
-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전체 모집 인원의 83% 이상에서 N수생 지원이 불가능해졌어요.
- 이에 따라 2027학년도 수시에 N수생·반수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전망되며, 현역 고3은 수능 최저 충족이 더 중요해졌어요.
국내 주요 10개 대학이 2028학년도 입시부터 수시 전형에서 N수생의 지원 자격을 크게 제한하기로 했어요.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N수생 지원이 막힌 전형의 모집 인원이 4894명으로, 전년도(1942명)보다 무려 2.5배나 급증했답니다. 서울대가 728명으로 가장 많고, 고려대 672명, 연세대 564명 순이에요. 특히 성균관대·한양대 등 5개 대학은 이번에 새로 이 제도를 도입했어요. 전형별로 보면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전체 모집 인원의 83%가 N수생 지원을 받지 않는데, 이는 내신 등급 체계 변환 과정에서 생기는 공정성 문제를 막기 위한 조치래요. 이런 분위기 때문에 2027학년도 수시에는 교과 성적이 좋은 N수생·반수생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여요. 현역 고3 학생들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는 게 더욱 중요해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어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