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5등급제 전환 #대학 첨단분야 정원 확대

📍 핵심 요약
- 2028학년도부터 고교 내신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전환되며, 1등급 기준이 상위 4%에서 10%로 확대돼요.
- 5등급제 도입 후 전과목 1등급 학생이 712명에서 4588명으로 약 6.4배 급증했어요.
- 1등급 동점자가 대폭 늘어나면서 의대·최상위권 학과에서는 원점수와 수능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에요.
- 교육부가 2027학년도 반도체·AI 등 첨단분야 입학 정원을 434명 늘릴 계획이에요.
- 수도권 175명, 비수도권 259명으로 배정되며 각 학교는 5월 말까지 결과를 확정해야 해요.
- 이전 연도(2024년 1829명, 2025년 1145명)에 비해 증원 규모가 절반 이하로 줄어든 상황이에요.
1. 내신 5등급제 전환
2028학년도 대입부터 고교 내신이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어요! 지금은 상위 4%만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상위 10%까지 1등급이 돼요. 쉽게 말해 1등급 받는 학생 수가 확 늘어나는 거죠. 실제로 9등급제에서는 1·2학기 전과목 1등급 학생이 약 712명이었는데, 5등급제로 바뀐 후엔 무려 4588명으로 6.4배나 증가했어요. 3학년까지 따지면 2000~3000명대가 될 것으로 예상돼요. 이렇게 되면 의대나 최상위권 학과에서는 내신 등급만으로 학생을 가려내기가 정말 어려워져요. 같은 1등급 안에서도 원점수나 수능 성적이 당락을 가르는 핵심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앞으로의 입시 전략, 지금부터 잘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2. 대학 첨단분야 정원 확대
교육부가 2027학년도에 반도체·AI 등 첨단분야 입학 정원을 434명 늘리기로 했어요!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 8개 학교 175명, 비수도권 9개 학교 259명으로 나뉘는데요, 비수도권 쪽이 조금 더 많은 편이에요. 교육부는 4월 15일 각 학교에 배정 결과를 통보했고, 각 학교는 5월 말까지 확정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에요. 사실 첨단분야 정원 증가는 2024년부터 쭉 이어져 온 정책인데요, 2024학년도에 1829명, 2025학년도에 1145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번 434명은 규모가 꽤 줄어든 거예요. 정부는 지난 2022년부터 향후 10년간 반도체 인재 15만 명을 키우겠다는 계획을 세운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인재 육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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