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평가 등급컷 #교육감 선거 무효표 급증

📍 핵심 요약
- 2027 수능 6월 모의평가 1등급컷은 국어 95~97점, 수학 86~92점으로 추정됐어요.
- 국어 '언어와 매체'는 95점, '화법과 작문'은 95~97점으로 선택과목별 차이가 있어요.
- 가채점 기반 추정치라 실제 성적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무효표가 108만 표를 넘어 전체 투표수의 4%를 차지했어요.
- 경남에서는 무효표가 1·2위 표 차이의 10배, 대전은 5.7배에 달해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 정당명·기호 없이 이름만 있는 투표 용지와 후보 정보 부족이 반복적인 무효표 양산의 주원인이에요.
6월 모의평가 등급컷
오늘(4일) 치러진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가 나왔어요! 오후 8시 기준 각 입시업체들의 실시간 등급컷 추정치를 종합해보면, 국어 1등급컷은 95~97점, 수학은 86~92점 수준으로 형성됐어요. 국어는 선택과목별로 조금 달랐는데요, '언어와 매체'는 대부분 업체에서 95점, '화법과 작문'은 95~97점으로 추정됐어요. 수학의 경우 '미적분'은 86~89점, '확률과 통계'는 90~92점, '기하'는 87~90점 수준이에요. 다만 이 등급컷은 수험생들이 직접 입력한 가채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라서, 실제 성적표와는 다를 수 있다는 점 꼭 참고하세요! 수능 성적표에는 원점수가 따로 기재되지 않아서 전년도와 정확한 비교는 어렵답니다.
교육감 선거 무효표 급증
지난 3일 열린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무효표가 무려 108만 표를 넘겼어요. 전체 투표수의 4%에 달하는 수치인데, 같은 날 치러진 시·도지사 선거 무효표(1.6%)보다 2.5배나 많은 거라 꽤 충격적이에요. 특히 경남에서는 당선자와 2위 후보 간 표 차이가 7,165표였는데, 무효표는 무려 7만 1,333표로 표 차이의 10배나 됐어요. 대전도 마찬가지로 무효표가 1·2위 표 차이의 5.7배였다고 하니, 무효표가 선거 결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실감이 나죠. 이런 현상이 반복되는 이유는 교육감 후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투표 용지에 정당명이나 기호 없이 이름만 나열돼 있기 때문이에요. 올해는 후보 난립과 네거티브 공방까지 더해져 유권자 관심이 더욱 떨어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