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전환 #교육감 직선제

#남녀공학 전환 #교육감 직선제

📍 핵심 요약

  • 86년 전통의 무학여고와 박근혜 전 대통령 모교인 성심여고 등 4개 고교가 남녀공학 전환을 신청했어요.
  • 무학여고는 졸업생 수가 10년 새 70% 감소하는 등 학령인구 감소가 전환의 주요 배경이에요.
  • 전국 공학 전환 학교는 2020년 6곳에서 2024년 32곳으로 5배 이상 증가하며 빠르게 늘고 있어요.
  • 서울 유권자 75%가 교육감 후보를 모르거나 지지 후보가 없다고 답해, 교육감 선거 관심도가 극도로 낮은 상황이에요.
  • 교육감 선거는 정당 표시 없이 이름만 나열돼 유권자가 후보를 알기 어렵고, 무효 투표율도 다른 선거의 2배 이상이에요.
  • 가짜 인증샷, 후보 매수 의혹, 허위 사실 공표 등 비교육적 행태가 잇따르며 교육감 직선제 개선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요.

남녀공학 전환

서울의 전통 여고·남고들이 잇따라 남녀공학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어요! 이번에 공학 전환 신청을 한 학교는 총 4곳인데요, 1940년에 개교한 86년 전통의 무학여고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교인 성심여고가 포함돼 있어요. 무학여고의 경우 졸업생 수가 10년 전 492명에서 지난해 151명으로 무려 70% 가까이 줄어든 게 전환의 주요 이유로 보여요. 무학여고와 특성화고 2곳은 2027학년도, 성심여고는 2028학년도 전환을 희망했어요. 다만 신청했다고 바로 확정되는 건 아니고, 현장 실사와 학생 수 변화, 학교 구성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최종 승인이 결정돼요. 전국적으로도 이런 흐름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지난해 공학 전환 학교는 32곳으로 2020년(6곳)보다 5배 이상 늘었답니다!

교육감 직선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는데요, 교육감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정말 바닥 수준이에요. 서울에서는 무려 8명의 후보가 나왔지만, '지지 후보 없음'과 '잘 모름'이 합쳐서 무려 75%나 됐어요. 가장 지지율 높은 후보가 고작 11%라니, 충격적이죠? 경남과 강원도 마찬가지로 절반 이상이 후보를 모르거나 지지 후보가 없다고 답했어요. 교육감 선거는 정당 표시도 없고, 이름만 적혀 있어서 누군지 알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러다 보니 무효 투표율도 다른 선거보다 2배 이상 높아요. 여기에 후보들의 비교육적 행태도 논란이에요. 가짜 합성 사진 게시, 후보 매수 의혹, 허위 사실 공표 고발까지 터졌거든요. 전문가들은 '교육감 직선제는 실패'라며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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