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성희롱 발언 징계 #외국인 유학생 문화 교육 실습

📍 핵심 요약
- 대전 사립대 A교수가 강의 중 성희롱·폭언 등 심각한 문제 발언을 해 논란이 됐어요.
- 학생들이 지난해 12월 진정서를 냈지만 최근까지 제재 없이 수업을 이어오다 결국 수업 전면 배제 및 징계 처분을 받았어요.
- 해당 교수가 대전시장 후보 캠프 자문위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더욱 커졌어요.
- 인제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교단에 서서 내동초 학생들에게 자국 문화를 소개하는 상호문화 교육실습을 진행했어요.
- 유학생들은 교안 작성부터 교구 제작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예비 한국어 교원으로서의 실무 역량을 키웠어요.
-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인적 자원이 지역사회 다문화 수용성 향상에 기여하는 글로벌 교육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어요.
교수 성희롱 발언 징계
대전의 한 사립대 교수 A씨가 강의 중 학생들에게 심각한 성희롱 발언을 해 논란이 됐어요. "여학생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을 벌었을 것"이라는 발언은 물론, "지방대 나온 설움에 싸XX도 없는 놈들" 같은 폭언과 인격 모독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해요. 심지어 수업과 무관한 정치적 발언도 다수 있었다는 주장도 나왔어요. 학생들이 지난해 12월에 이미 진정서를 제출했지만, A교수는 최근까지 별다른 제재 없이 수업을 이어왔다고 하네요. 결국 학교 측은 오늘(29일) 징계를 통보하고 어제부터 수업 전면 배제와 함께 인권센터를 통한 재발 방지 교육 수강 처분을 내렸어요. 게다가 이 교수가대전시장 후보 캠프의 정책자문위원이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논란은 더 커졌고, 해당 캠프 측은 결국 자문위원에서 해촉했답니다.
외국인 유학생 문화 교육 실습
인제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가 색다른 교육 실습을 선보였어요! 베트남, 미얀마, 네팔, 러시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교단에 서서 김해 내동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자국의 인사말, 전통의상, 음식 등을 소개하는 '상호문화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유학생들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안을 직접 작성하고 교구도 손수 만들며 수업을 이끌었는데요,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반응해 줘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해요. 유학생들에게도 예비 한국어 교원으로서 실전 감각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답니다. 인제대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호문화 소통의 허브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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