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교사 사직서 위조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숨진 교사 사직서 위조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 핵심 요약

  • 20대 교사가 B형 독감으로 제대로 쉬지 못하고 출근하다 합병증으로 사망했어요.
  • 유치원 원장이 교사가 중환자실에 있는 동안 사직서를 위조해 교육청에 제출한 사실이 드러났어요.
  • 경찰 조사에서 원장은 혐의를 인정했고, 사문서 위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어요.
  • MBC연합캠프가 7월 23일~8월 17일, 4주간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를 진행해요.
  • 현지 사립학교 수업과 홈스테이로 영어 실력과 북미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요.
  • 캠프 마지막엔 미국 시애틀 2박 3일 투어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알찬 일정이에요.

1. 숨진 교사 사직서 위조

경기 부천의 한 사립유치원에서 정말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요. 20대 교사가 B형 독감으로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출근을 이어가다 결국 폐 손상 등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는데요. 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 유치원 원장의 행동이에요. 원장은 교사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상황에서, 마치 교사가 스스로 그만두겠다고 한 것처럼 사직서를 위조해 부천교육지원청에 제출했어요. 사직일자는 교사가 숨지기 나흘 전인 2월 10일로 적혀 있었는데, 당시 교사는 사직서를 쓸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죠. 이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민단체와 교육지원청이 고발했고, 경찰 수사 끝에 원장은 혐의를 인정했어요. 결국 사문서 위조 및 행사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답니다.

2.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MBC연합캠프가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해요! 캠프는 7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어요. 밴쿠버 인근 사립학교 RCA에서 듣기·말하기 중심의 영어 몰입 수업을 받고, 오후엔 현지 학생들과 스포츠·액티비티도 함께 즐긴답니다! 숙소는 캐나다 현지 홈스테이로, 북미 가정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생활영어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주말엔 UBC, 스탠리 파크 등 밴쿠버 명소를 돌아보고, 캠프 마지막엔 미국 시애틀 2박 3일 투어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정말 알차죠?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글로벌 환경 적응력과 영어 자신감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캠프예요. 관심 있는 분들은 온라인 설명회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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