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필수 평생교육 도입 #학교급별 행복도 하락

📍 핵심 요약
- 내년부터 학점은행제·독학학위제에 AI 윤리 및 활용 과목이 필수로 도입될 예정이에요.
- 초졸 출신으로 7년 만에 박사 학위를 딴 김 원장은 평생교육을 '보편적 권리'로 정립하겠다고 강조했어요.
- 분산된 평생교육 정책을 통합하고, 학습망 고도화를 통해 직업 재교육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에요.
- 서울 청년들은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행복도가 낮아졌고, 고등학교 1학년 때 가장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 고등학교 시기 행복 저해 요인 1위는 대입 중심 입시 시스템이었고, 친구 관계는 행복을 높이는 핵심 요인이었어요.
- 연구진은 학업 성취 중심 교육에서 학생 행복 중심 교육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AI 필수 평생교육 도입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새 수장 김월용 원장이 AI 시대에 맞는 평생교육 혁신을 예고했어요! 내년부터 학점은행제와 독학학위제 과정에 AI 윤리 및 활용 과목을 필수로 도입할 계획이에요. 단순히 AI 기능을 배우는 게 아니라,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판단을 내릴지'가 중요하다는 거죠. AI를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격차가 벌어지는 시대인 만큼, 국민 누구나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어요. 사실 김 원장 본인도 50대 중반에 검정고시부터 시작해 7년 만에 박사 학위를 딴 평생교육의 산증인이에요. 그는 '이제 일을 그만둬도 경력이 단절되는 게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라며 재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 또한 지자체·대학·교육청으로 분산된 평생교육 정책을 하나로 통합하고, 학습망을 고도화해 직업 전환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답니다!
학교급별 행복도 하락
서울 거주 20대 초반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학령기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행복도가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어요. 행복도는 미취학 시기 8.10점에서 시작해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치며 꾸준히 낮아졌고, 고등학교 1학년 때 5.88점으로 최저치를 기록했어요. 학교 전환기마다 낯선 환경과 새로운 인간관계, 늘어나는 학업 부담이 불안감을 키운 탓이 크다고 해요. 특히 고등학교 시기엔 대입 중심의 입시 시스템이 행복을 가장 많이 갉아먹는 요인으로 꼽혔고, 반대로 친구 관계는 행복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였어요. 고2·3학년 때 행복도가 살짝 회복된 건 친구 관계가 돈독해지고 입시 종료가 가까워지며 불확실성이 줄어든 덕분이라고 분석됐어요. 연구진은 "학업 성취 중심에서 학생 행복 중심으로 교육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학생 자기결정권 확대와 교육 3주체(학생·교사·학부모) 간 신뢰 회복을 제언했어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