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보호 사각지대 #전문대학 AI 직업교육

#교권 보호 사각지대 #전문대학 AI 직업교육

📍 핵심 요약

  • 울산 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이 영어회화전문강사를 폭행했지만, 강사는 교권 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공식 지원을 받지 못했어요.
  • 영어회화전문강사는 교원과 동일하게 수업을 담당하지만 '강사' 신분이라는 이유로 교육활동 보호 체계에서 제외되어 있어요.
  • 교육공무직 노조는 모든 교육 노동자가 동등하게 보호받아야 한다며 제도 개선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어요.
  • 교육부가 계명문화대에서 전문대학의 AI 기반 직무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어요.
  • 반도체·조선·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접목한 실무형 전문기술인재 양성 방안이 논의됐어요.
  • 전문대학이 청년과 성인학습자 모두를 위한 지역 평생·직업교육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어요.

교권 보호 사각지대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이 영어회화전문강사를 발로 차고 언어폭력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폭행 이후에도 피해 강사가 교육 당국으로부터 아무런 공식적인 보호나 지원을 받지 못했다는 거예요. 영어회화전문강사는 교원과 똑같이 정규 수업을 전담하고 전일제로 근무하지만, '강사'라는 신분 때문에 교권 보호법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요. 16년 경력의 피해 강사는 폭행 상처보다 제도적 외면에 더 큰 충격을 받았다고 호소했죠. 이에 교육공무직 노조는 울산시교육청에 영어회화전문강사도 교원과 동일한 기준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어요. 현재 피해 강사는 병가 중이고, 가해 학생은 서면 사과와 학교 생활교육위원회 조치를 받은 상태랍니다.

전문대학 AI 직업교육

교육부가 5월 15일 대구 계명문화대학교에서 '전문대학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인재 양성 간담회'를 열었어요. 최은옥 차관 주재로 교육부, 지자체, 전문대학, 산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간담회 전, 참석자들은 계명문화대의 AI 크리에이티브 센터를 직접 둘러봤는데요. 이 센터는 AI와 디자인을 접목한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어요. AI 활용 디자인 수업과 3D프린팅 제작 과정도 소개됐답니다.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조선·제조,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결합한 실무형 인재 양성 방안이 논의됐어요. 특히 청년뿐 아니라 재직자나 성인학습자도 언제든 재교육받을 수 있는 '지역 평생·직업교육 거점'으로서 전문대학의 역할을 키워야 한다는 데 모두가 공감했어요. 최은옥 차관은 전문대학이 현장형 인재 양성과 평생교육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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