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청탁금지법 #학교비정규직 파업 #지역의사전형 수시 집중

#스승의날 청탁금지법 #학교비정규직 파업 #지역의사전형 수시 집중

📍 핵심 요약

  • 경북교육청이 스승의 날 청탁금지법 안내 배너를 올렸는데, 케이크와 카네이션을 교사에게 전달하는 것이 불가하다는 내용이 담겨 논란이 됐어요.
  • 온라인에서는 '학생들끼리만 케이크를 먹으라는 게 말이 되냐'는 등 황당하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 교사들의 항의가 이어지면서 결국 해당 안내 배너는 게시 취소됐어요.
  • 학비노조가 대전시교육청과의 단체교섭 결렬로 파업을 재개할 예정이에요.
  • 핵심 쟁점은 방학 중 비근무자 상시직화와 10일 유급 자율연수 부여로, 시교육청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요.
  • 파업 시 일부 학교 급식 차질이 예상되며,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부분 파업 수준이 될 것으로 보여요.
  • 2028학년도 의대 지역의사전형, 수시 선발 비중이 93.6%로 정시(6.4%)보다 압도적으로 높아요.
  •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이 310명으로 교과전형(261명)보다 많고, 교과전형도 서류·면접 반영 대학이 늘고 있어요.
  • 내신 등급 외에도 학생부 완성도와 면접 경쟁력이 합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될 전망이에요.

스승의날 청탁금지법

스승의 날을 앞두고 경북교육청이 교사업무포털에 올린 청탁금지법 안내 배너가 온라인에서 뜨거운 논란이 됐어요! 문제가 된 내용은 바로 이거예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케이크 파티를 열 경우, 학생들끼리 나눠 먹는 건 괜찮지만 선생님과 함께 나눠 먹거나 선생님께 케이크를 드리는 건 안 된다는 거예요. 카네이션도 마찬가지로, 학생 개인이 직접 선생님께 전달하는 행위 자체가 안 된다고 안내됐죠. 이 소식이 알려지자 "선생님은 빼고 케이크 파티를 하라는 게 말이 되냐", "케이크 한 조각도 못 드리는 게 무슨 스승의 날이냐"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교사들 사이에서도 항의가 이어지면서 결국 해당 배너는 게시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학교비정규직 파업

올해 새학기부터 교섭을 이어오던 학교비정규직노조(학비노조)가 대전시교육청과의 단체교섭이 결렬되면서 다시 부분 파업을 예고했어요. 노사는 지난해부터 급식실무사, 유치원방과후전담사 등 여러 직종을 두고 3차례 본교섭을 진행해 일부 사항에서 이견을 좁혀왔는데요. 하지만 '방학 중 비근무자 상시직화'와 '10일간 유급 자율연수 부여'라는 핵심 두 가지 의제에서 시교육청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결국 협상이 깨졌어요. 노조는 다음 주 중 구체적인 파업 방식과 일정을 정할 예정이에요. 파업이 실행되면 지난해처럼 일부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등 학사 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요. 다만 전면 파업보다는 부분 파업 수준이 될 것으로 보여요. 시교육청은 파업과 관계없이 교섭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이에요.

지역의사전형 수시 집중

현재 고2 학생들이 치를 2028학년도 의대 입시에서 지역의사전형의 수시 선발 비중이 무려 94%에 달한다고 해요! 입시업체 진학사가 분석한 결과, 지역의사제 운영 대학 31곳에서 총 610명 중 571명(93.6%)을 수시로 선발할 계획이에요. 이는 일반 지역인재전형의 수시 비율(81.1%)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은 수치예요. 반면 정시는 고작 39명(6.4%)뿐이라 정시만 바라보기엔 정말 어렵겠죠?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310명)이 학생부교과전형(261명)보다 많았어요. 또한 교과전형을 운영하는 14개 대학 중 8곳이 서류나 면접을 포함하면서 단순 내신 등급만으로 합격을 노리기 어려운 구조로 바뀌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내신 5등급제에서 최상위권이 밀집하는 만큼, 학생부의 완성도와 면접 경쟁력이 당락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거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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