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중심대학 #초등생 사교육

#AI중심대학 #초등생 사교육

📍 핵심 요약

  • 정부가 고려대·연세대 등 7개 대학을 AI중심대학으로 선정하고, 6월 중 3곳을 추가해 총 10곳을 확정할 예정이에요.
  • 선정 대학에는 최장 8년간 연 30억 원씩 최대 240억 원이 지원되며, AI 전문인재와 AX 융합인재 양성이 핵심 목표예요.
  • 정부는 2030년까지 AI중심대학을 30곳으로 확대해 대학 교육 전반을 AI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이에요.
  • 전북 초등 4~6학년의 90.1%가 방과 후 사교육에 참여 중이며, 5과목 이상 다니는 학생도 22% 이상이에요.
  • 밤 8시 이후 귀가하는 학생이 27.4%에 달하고, 6학년은 33%가 넘어 학년이 높을수록 더 늦게 집에 와요.
  • 아이들이 가장 원하는 건 친구와 놀기지만, 학년이 오를수록 행복지수는 낮아지고 미래 불안은 커지고 있어요.

1. AI중심대학

정부가 AI 인재 수요 급증에 발맞춰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7개 대학을 'AI중심대학'으로 선정했어요! 이번 사업은 기존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의 교육 체계를 AI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프로젝트예요. AI 기술 개발에 특화된 전문인재뿐 아니라, 자기 전공에 AI를 접목하는 'AX 융합인재'도 함께 키우는 게 핵심 목표랍니다. 선정된 대학에는 최장 8년간 연 30억 원씩, 최대 240억 원이 지원돼요. 각 대학은 총장 직속 전담 조직을 만들고, 전교생 AI 기초 교육, 융합 과목 개설, 산업계 협력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예정이에요. 정부는 6월 중 3개 대학을 추가 선정해 총 10곳을 확정하고, 2030년까지 AI중심대학을 30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 대학 교육이 크게 바뀔 것 같죠?

2. 초등생 사교육

전북 초등학생 10명 중 9명이 방과 후 사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어요. 전교조 전북지부가 4~6학년 1,317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사교육 참여율이 무려 90.1%에 달했고, 5개 과목 이상 다니는 학생도 22%가 넘었답니다. 문제는 귀가 시간이에요. 밤 8시 이후에 집에 돌아오는 아이가 27.4%였고, 6학년은 셋 중 하나꼴로 밤 8시 넘어 귀가한다고 했어요. 작년보다 저녁 6시 이전 귀가 비율이 12.8%포인트나 줄어든 거죠. 아이들이 가장 하고 싶은 건 '친구들과 놀기(56.7%)'였지만, 정작 평일에 거의 못 논다는 응답도 11%가 넘었어요. 가족과 대화는 많이 하지만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아이는 절반도 안 됐고, 학년이 오를수록 행복지수도 낮아졌어요. 가장 큰 고민은 공부·성적(35.5%)이었고, 미래가 걱정된다는 응답도 절반에 가까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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