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참석 금지 #수시 비중 역대 최고 #지역의사제 정원 확정

📍 핵심 요약
- 초등학교 운동회에 학부모 참석을 금지한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어요.
- 맞벌이 부부의 박탈감 민원이 원인으로 지목됐지만, 학교마다 운영 방식은 달라요.
- 네티즌들은 민원 문화의 이기심과 운동회 방식 변화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어요.
- 2028학년도 대입에서 수시 비중이 80.8%로 역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어요.
- 서울대(-15.6%), 연세대(-19.6%) 등 상위권 대학의 정시 모집 인원이 큰 폭으로 줄었어요.
- 내신 5등급제·수능 개편·고교학점제 도입으로 내신과 서류 심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져요.
- 2027학년도부터 서울 제외 32개 의대 증원분은 지역의사 선발 전형으로 선발되며, 2027년 490명·이후 연 613명 규모예요.
- 선발 인원의 70%는 대학 인근 도 지역 진료권, 30%는 광역권에서 뽑고, 부산·울산·경남(97명)이 가장 많아요.
- 지역의사로 선발되면 의사 면허 취득 후 10년간 배정된 지역에서 의무 복무해야 해요.
학부모 참석 금지
초등학교 운동회에 학부모 참석을 금지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사진 속엔 학교 철조망 밖에서 아이들의 운동회를 바라보는 학부모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게시자는 "맞벌이 부부 등 참석 못하는 부모들이 박탈감을 느낀다는 민원 때문에 아이들끼리만 운동회를 하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어요. 이에 대해 네티즌 반응은 엇갈렸어요. "학교마다 다르다", "남의 가족 참석에 민원 넣는 건 이기적이다"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죠. 실제로 대부분의 학교는 여전히 학부모 참석이 가능하고, 학교별로 운영 방식이 제각각이라고 해요. 또 최근에는 운동회에서 승패를 없애고 무승부로 끝내는 학교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지는 법도 배워야 한다"는 반응도 있었답니다.
수시 비중 역대 최고
현재 고2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8학년도 대입 전형 계획이 발표됐어요! 전체 모집 인원 34만 8789명 중 무려 80.8%인 28만 1895명을 수시로 선발하게 돼요. 수시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또다시 갈아치운 거예요. 반면 정시 모집 인원은 전년보다 1240명 줄어들었답니다. 특히 상위권 대학의 정시 축소가 눈에 띄어요. 서울대는 정시 선발 인원이 무려 15.6%, 연세대는 19.6%나 줄었거든요. 반면 고려대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어요. 2028학년도부터는 내신 5등급제, 수능 개편, 고교학점제가 전면 적용되면서 내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에요. 최상위권 대학은 내신뿐 아니라 서류 심사 비중도 함께 늘어난 만큼, 지금부터 내신 관리에 집중하는 게 핵심이에요!
지역의사제 정원 확정
의사 면허 취득 후 10년간 특정 지역에서 의무 근무해야 하는 '지역의사제'의 2027학년도 선발 정원이 드디어 확정됐어요! 보건복지부가 관련 고시 3종을 제정·발령하면서 세부 기준도 함께 공개했는데요. 2027년부터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대의 늘어난 입학 정원은 모두 지역의사 선발 전형으로 채워지게 돼요. 선발 규모는 2027년 490명, 2028~2031년에는 매년 613명씩이에요. 선발 방식도 정해졌는데, 전체 인원의 70%는 대학 소재지와 가까운 도 지역 진료권에서, 나머지 30%는 인접 시도를 포함한 광역권에서 뽑아요.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이 97명으로 가장 많고, 대학별로는 충북대·강원대가 각 39명으로 최다예요.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큰 변화인 만큼, 수험생과 학부모라면 꼭 챙겨봐야 할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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