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지원 감소 #GRIT인재융합학부 신설

📍 핵심 요약
- 2026학년도 서울권 대학 수시 지원 비율이 18.8%로 전년 대비 5.0%p 급감하며 4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됐어요.
- 수험생들은 인서울 선호 자체가 줄었다기보다,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 대학을 분산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어요.
- 지방 거점 국립대 관심 증가와 서울의 높은 생활비 부담도 지원 분산 흐름에 영향을 미쳤어요.
- UNIST가 학생이 전공과 교육 과정을 직접 설계하는 'GRIT인재융합학부'를 신설했어요.
- 학점 경쟁 대신 도전적 학습을 장려하는 'P/NR' 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2027학년도부터 10명 내외 신입생을 선발해요.
- 5월 6일 이창호·이세돌이 함께하는 AI와 미래 교육 주제의 토크 콘서트도 개최돼요.
인서울 지원 감소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권 대학 지원 비율이 4년 만에 감소했어요! 수시에서 서울 소재 대학 지원 비율은 18.8%로 전년 대비 무려 5.0%p나 줄었고, 정시도 33.1%에서 31.0%로 2.1%p 하락했어요. 서울 출신 수험생들도 예외가 아니어서, 서울 고교생의 수시·정시 지원 비율 모두 떨어졌답니다. 그렇다고 인서울 선호도가 사라진 건 아니에요! 진학사는 수험생들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 대학을 분산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수능 최저학력기준 부담을 피하고, 점수 불확실성을 고려해 지원 범위를 넓힌 거죠. 여기에 지방 거점 국립대·특성화 학과에 대한 관심 증가, 서울의 높은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도 한몫했어요. 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이 '간판' 보다 합격 가능성과 실제 진로를 중심으로 훨씬 현실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해요.
GRIT인재융합학부 신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학부를 만들었어요! 바로 'GRIT인재융합학부'인데요, 학생이 스스로 전공과 교육 과정을 직접 설계하는 미래형 교육 모델이에요. 일반적인 학과 선택 대신, 자신의 연구 질문과 관심 분야, 진로 목표를 바탕으로 학업 경로를 스스로 짜는 방식이에요. 전담 교수가 일대일로 지도해주고, 과도한 학점 경쟁을 줄이기 위해 'P/NR' 평가 방식도 도입했어요. 졸업할 땐 직접 설계한 전공명이 성적증명서에 공식 표기된답니다! 2027학년도부터 'GRIT인재전형'으로 10명 내외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에요. 또한 학부 신설과 연계해 5월 6일에는 이창호 9단과 이세돌 특임교수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도 열린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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