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 운동회 #반도체 계약학과

#무승부 운동회 #반도체 계약학과

📍 핵심 요약

  • 부산 초등학교 10곳 중 1곳이 올해 승패 없는 '무승부 운동회'를 운영해요.
  • 운동 능력 차이로 인한 소외감을 없애고 모두가 즐기자는 취지로 도입됐어요.
  • 반면 공정한 경쟁과 노력의 결과를 배울 기회를 빼앗는다는 반론도 있어요.
  • 연세대·고려대 반도체 계약학과 수시 합격선이 학과 개설 후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의대 수준에 근접했어요.
  •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관심이 의대·서울대 공대에서 대기업 직행 반도체 계약학과로 이동하는 추세예요.
  • 2027학년도에 삼성·SK하이닉스가 총 460명을 모집할 예정이지만, 반도체 경기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무승부 운동회

요즘 부산 초등학교 운동회 풍경이 달라지고 있어요. 올해 부산 내 303개 초등학교 중 약 30곳, 즉 10곳 중 1곳꼴로 '무승부 운동회'를 운영한다고 해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예요. 마지막에 '응원 점수'를 몰아줘서 인위적으로 동점을 만드는 방식과, 아예 제기차기·VR 체험 같은 부스 축제로 바꾸는 방식이에요. 찬성하는 쪽에서는 운동을 못하는 아이들이 소외되거나 눈치 보는 일이 줄어들고, 운동을 즐거운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해요. 실제로 '나 때문에 진 것 같아 걱정된다'는 학생들도 있거든요. 하지만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아요. 열심히 연습한 아이들이 노력의 결과를 확인받을 기회가 사라진다는 거예요. 공정한 경쟁과 결과에 승복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운동회의 중요한 가치라는 목소리도 크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도체 계약학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손잡은 연세대·고려대 반도체 계약학과의 수시 합격선이 학과 개설 이후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추천형 전형은 2026학년도 기준 1.14등급, 고려대 반도체공학과 학업우수전형은 1.47등급으로 의대 합격선에 맞먹는 수준이에요. 3년 연속 꾸준히 오르는 중이라 놀랍죠? 입시 전문가들은 최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과거 의대·서울대 공대에서 이제는 이들 반도체 계약학과로도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해요. 대기업 취업이 사실상 보장되는 게 큰 매력이라는 거죠! 2027학년도엔 삼성·SK하이닉스 합산 460명을 모집할 예정인데, 반도체 경기에 따라 인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변수로 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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