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방학 돌봄 강화 #세종아이 240 프로젝트 발표

📍 핵심 요약
- 서울시가 여름방학부터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 200곳에서 방학 점심캠프를 시범운영해요.
- 조부모 손주돌봄수당 대상이 초등 1~2학년까지 확대되고 소득 기준도 완화돼요.
- 아침·야간·주말 틈새 돌봄을 강화해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365일 돌봄망을 운영해요.
- 김인엽 예비후보, 세종 모든 학생에게 연 240만 원 지원하는 '세종아이 240 프로젝트' 발표
- 지원금은 즉시 사용 가능한 복지포인트(160만 원)와 졸업 후 시드머니(80만 원)로 나뉘어 운영
- 총 1,600억 원 재원은 예산 구조조정·금융 운용·세종시청 협력의 3단계로 마련할 계획
서울시 방학 돌봄 강화
방학 때마다 아이 점심 걱정으로 머리 아팠던 맞벌이 부모님들, 이제 조금 숨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서울시가 이번 여름방학부터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 200곳에서 '방학 점심캠프'를 시작해요. 4000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하고, 2030년까지 1만2000명 규모로 키울 계획이에요. 점심식사는 물론 돌봄·놀이·학습 프로그램까지 함께 제공된답니다. 조부모가 손주를 돌볼 때 월 30만원을 지원하는 '손주돌봄수당'은 대상이 초등학교 1~2학년까지 확대되고, 소득 기준도 중위소득 180% 이하로 완화돼요. 아침·야간·주말까지 오전 7시~오후 10시로 돌봄 운영이 확대되고, 필요하면 자정까지 '365 안심 안전망'도 가동돼요. 쇼트폼 중독 걱정되는 아이들을 위한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도 새로 생긴답니다. 앞으로 5년간 약 1조9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에요!
세종아이 240 프로젝트 발표
김인엽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파격적인 교육복지 공약을 발표했어요! '세종아이 240 프로젝트'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든 학생에게 연간 240만 원(월 2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인데요. 단순히 돈을 나눠주는 게 아니라, 160만 원은 방과 후 돌봄 등 즉시 쓸 수 있는 교육 복지포인트로, 나머지 80만 원은 졸업할 때 대학 등록금이나 자격증 취득에 쓸 수 있는 '시드머니'로 적립해준다는 거예요. 재원은 세종교육청 연간 예산 1조 2천억 원의 약 15%, 총 1,600억 원 규모예요. 예산 구조조정으로 1,000억 원, 금융 자산 운용으로 300억 원, 세종시청과 협력해 300억 원을 마련하겠다는 3단계 계획도 내놨어요. 처음엔 저소득층 약 2만 명에게 먼저 지원하고 점차 확대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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