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추경 통과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교육부 추경 통과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 핵심 요약

  • 교육부 소관 추경 4조8125억원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대부분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증액분이에요.
  • 쉬었음 청년 4000명을 대상으로 청년도약 부트캠프를 운영하고,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 지원도 강화해요.
  • 국립학교 태양광 설비 설치와 어린이집 통학버스 유류비 지원 인상으로 에너지·생활 부담을 줄여요.
  • 강원도가 늘봄교실 이용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9,587명에게 신선한 과일간식을 주 1~2회 제공하는 사업을 본격 시작했어요.
  • 도내 315개 초등학교(89%)가 참여했고, 친환경 용기와 국내산 상등급 이상 과일을 사용해 품질과 환경 모두 챙겼어요.
  • 도내산 및 친환경 인증 과일을 우선 공급해 아이들 건강은 물론 농가 판로 확대까지 함께 지원하는 일석이조 사업이에요.

교육부 추경 통과

2026학년도 교육부 소관 추가경정예산 4조8125억원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어요! 이번 추경은 고유가·고물가로 힘든 학교 현장을 돕고, 취업 못 한 청년들의 상황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무려 4조7694억원이 증액됐답니다. 청년 지원도 눈에 띄어요. '청년도약 부트캠프'에 283억원을 투입해 기존 대학 재학생 대상에서 '쉬었음 청년'까지 확대하고, 4000명에게 취업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해요. 또 국립대 등 38개 학교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장애아·농어촌 어린이집 통학버스 유류비 지원도 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올렸어요. 교육부는 민생 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며 신속 집행을 약속했어요!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강원도가 초등학교 늘봄교실을 이용하는 저학년 학생들에게 신선한 과일간식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시작했어요! 김진태 도지사가 직접 춘천 가산초등학교를 방문해 과일 품질과 위생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했는데요, 이 사업은 도내 315개 초등학교(89%)가 참여할 만큼 반응이 뜨겁답니다. 대상은 방과 후 돌봄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 약 9,587명이에요. 과일은 주 1~2회, 100~150g 분량의 컵과일 형태로 제공되고, 국내산 '상' 등급 이상의 신선한 제품으로 구성돼요. 용기는 친환경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해 환경까지 생각했답니다. 도내산 및 친환경·GAP 인증 과일을 우선 사용해 농가 판로 확대에도 도움을 주는 일석이조 사업이에요. 2018년 시범 운영 당시 만족도가 96%에 달했던 만큼, 이번에도 기대가 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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