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수능 영어 난이도 조절 #제주 수학여행 안전 확대

#2027 수능 영어 난이도 조절 #제주 수학여행 안전 확대

📍 핵심 요약

  • 2027 수능은 11월 19일 실시되며, 영어 출제 위원 중 현장 교사 비율을 50%로 높여 적정 난이도를 확보할 계획이에요.
  • 2026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이 역대 최저(3.11%)를 기록한 '불수능' 논란을 반영해 난이도 조절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 킬러 문항 배제와 EBS 50% 연계율은 유지되며, 기초 학력 진단 결과 보호자 의무 통보 법안도 국회를 통과했어요.
  • 제주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가 올해부터 여객선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했어요.
  • 숙박·음식·체험시설에 소방·전기·가스·승강기 점검까지 강화되며 안전이 더욱 촘촘해졌어요.
  • 12년간 180만 명이 이용한 이 서비스는 제주도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고, 경비 일부도 지원돼요.

2027 수능 영어 난이도 조절

2027학년도 수능이 오는 11월 19일에 치러질 예정이에요.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올해 수능 시행 기본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영어 영역 난이도 조절이에요! 지난 2026학년도 수능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3.11%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면서 '불수능' 논란이 컸잖아요. 이 책임을 지고 당시 평가원장이 사퇴하기도 했죠. 그래서 올해는 영어 출제 위원 중 현장 고교 교사 비율을 기존 33%에서 50%로 확 높이기로 했어요. 대학 교수보다 학교 현장을 잘 아는 선생님들이 더 많이 참여하는 거죠. 킬러 문항 배제 기조는 그대로 유지되고, EBS 연계율도 문항 수 기준 50%를 유지해요. 수능 원서 접수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성적표는 12월 11일에 받아볼 수 있어요. 또한 이날 국회에서는 기초 학력 진단 결과를 부모에게 의무 통보하는 법안도 통과됐답니다!

제주 수학여행 안전 확대

제주도로 수학여행 가는 학생들을 위한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가 올해부터 더욱 넓어진다고 해요! 기존에는 숙박, 음식, 체험시설 위주로 점검했는데, 이번엔 제주항 여객선과 마라도 정기여객선까지 점검 대상에 새로 추가됐어요. 승강기 점검도 강화되고, 소방·전기·가스까지 꼼꼼하게 살펴본다고 하니 안전 면에서 훨씬 든든해졌죠! 점검은 수학여행 일정에 맞춰 미리 진행되고, 결과는 학교에 직접 전달돼요. 안전요원 인건비 같은 여행 경비 일부도 지원해준다고 하니 학교 입장에서도 부담이 줄겠죠? 이 서비스는 무려 12년간 약 180만 명이 이용했을 만큼 검증된 제도예요. 제주 수학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제주도 누리집에서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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