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바칼로레아 협약 #의대협 새 회장단 취임 #2027학년도 대입 전략

#한국형 바칼로레아 협약 #의대협 새 회장단 취임 #2027학년도 대입 전략

📍 핵심 요약

  • 서울시교육청과 3개 대학이 '한국형 바칼로레아(KB)'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어요.
  • 한국형 바칼로레아는 암기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사고력 중심의 교육을 지향해요.
  • 교육청과 대학 간 협력으로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가 기대되고 있어요.
  • 의대협 제24대 회장단이 취임하며 붕괴된 의대 교육 현장을 데이터로 입증하고 실질적인 보호 장치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어요.
  • 카데바 부족·임상실습 형식화 등 교육 실태를 전수조사로 계량화하고, 교육 가능 정원 기준을 과학적으로 제시할 계획이에요.
  • 의료사고 안전망 강화·수가 정상화·지역의료 회복 등을 통해 의료의 지속 가능성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겠다고 밝혔어요.
  • 2027학년도 대입은 큰 틀 변화는 없지만 대학별 전형 방법이 달라진 곳이 있어 목표 대학의 변화를 꼭 확인해야 해요.
  • 학생부종합전형은 스펙보다 계열 연계 학업·진로 역량이 중요하고, 논술전형은 논술 100% 선발 대학이 늘어 실력이 당락을 가릅니다.
  •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약학계열 합격선이 소폭 낮아질 수 있고, 수능 선택과목 전략도 꼼꼼히 따져봐야 해요.

한국형 바칼로레아 협약

2026년 3월 30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서울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인하대학교 총장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이들은 '한국형 바칼로레아(KB) 기반 강화 및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답니다. 한국형 바칼로레아는 단순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 방식이에요. 서울시교육청과 주요 대학들이 손을 맞잡은 만큼, 앞으로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기대되고 있어요. 학생들이 더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교육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을지 주목해봐야 할 것 같아요! 😊

의대협 새 회장단 취임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 제24대 회장단이 30일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어요! 새 회장단은 2024년 의정갈등 당시 동맹휴학에 대해 "눈앞의 환자를 버린 게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 세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어요. 앞으로는 카데바 부족, 임상실습 형식화 등 의대 교육 붕괴 실태를 데이터로 꼼꼼히 입증하고, 교육부와의 소통 채널도 강화할 계획이에요. 또한 현재 시스템이 감당 가능한 한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정원 재조정을 요구하겠다고 했어요. 의료사고 안전망 강화, 수가 정상화, 지역의료 회복 방안도 추진하며, 전국 40개 의대 간 소통 구조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전략

2027학년도 대입은 큰 틀의 변화는 없지만, 대학별로 전형 방법이 소폭 또는 대폭 바뀐 곳들이 있어서 목표 대학의 변화를 꼭 체크해야 해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은 주요 15개 대학 기준 32.1%로 비중이 줄었지만, 여전히 정시 다음으로 선발 비중이 높아요. 학생부에서는 스펙 쌓기보다 계열과 연계된 학업 역량과 진로 역량을 깊이 있게 키우는 게 훨씬 중요하답니다. 논술전형은 논술 100% 선발 대학이 21개교로 늘어났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반드시 챙겨야 해요. 수능에서는 국어 '언어와 매체', 수학 '미적분' 선택이 표준점수에서 유리할 수 있고, 사탐 쏠림 현상도 심화될 전망이에요.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대 정원 증가가 예상되면서 의약학계열과 최상위권 자연계열 합격선이 소폭 낮아질 가능성도 있으니 참고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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