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불인증 유예 사태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의대 불인증 유예 사태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 핵심 요약

  • 건국대·동국대·한림대·전북대 의대 4곳이 의평원 평가에서 '불인증 유예' 판정을 받았어요.
  • 불인증 이유는 전임 교수 부족과 강의실 등 교육 시설 미비로, 1년 내 개선하지 못하면 신입생 모집 정지 등 불이익이 생겨요.
  • 의정 갈등과 정원 증원 여파로 많은 의대가 교육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교육부는 인프라 확충을 지원할 계획이에요.
  • 전국 1,948개 고등학교에서 약 122만 명이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응시했어요.
  • 고1·2는 2028 수능 개편안이 적용되며, 탐구 영역에서 통합사회·통합과학 모두 응시해야 성적이 산출돼요.
  • 성적표는 4월 9~24일에 학교에서 출력 가능하며, 과목별로 절대·상대평가 방식이 다르게 적용돼요.

의대 불인증 유예 사태

최근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이 전국 30개 의대를 대상으로 교육 환경을 평가했는데요, 그 결과가 공개됐어요! 건국대, 동국대, 한림대, 전북대 등 4곳이 '불인증 유예' 판정을 받았어요. 이유는 주로 전임 교수 부족과 강의실 등 교육 시설 미비 때문이었는데요. 건국대는 외과·소아과·응급의학과 교수가 부족했고, 동국대와 한림대는 각각 병리학, 기생충학 전임 교원이 1명씩 모자랐어요. 전북대는 교수 부족에 강의실까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답니다. 이 대학들은 이의신청을 하거나 1년 안에 문제를 개선해야 해요. 만약 재평가에서도 인증을 못 받으면 신입생 모집 정지, 졸업생 국가고시 응시 불가 같은 강력한 불이익을 받게 돼요. 의정 갈등과 정원 증원 여파로 많은 의대가 교육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교육부도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어요.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오늘(24일) 전국 1,948개 고등학교에서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열렸어요! 1~3학년 약 122만 명이 시험에 참여했답니다. 고3은 현재 수능 방식 그대로 국어·수학에서 공통·선택과목을 응시하고, 탐구는 최대 2과목을 선택할 수 있어요. 반면 고1·2는 2028 수능 개편안이 적용돼서 선택과목 없이 시험을 보는데, 탐구 영역에서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둘 다 응시해야 성적이 나오니 꼭 챙겨야 해요! 고1의 경우 학기 초라는 점을 고려해 고교 과정이 아닌 중학교 과정 문제가 출제됐어요. 성적표는 4월 9일부터 24일 사이에 학교에서 출력할 수 있고, 영어·한국사는 등급만, 나머지 과목은 표준점수·백분위·등급이 모두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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