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입시 특강 #학교폭력 전담재판부 의무화

📍 핵심 요약
- 서울 구로·강동·금천·동작·송파구가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 대상 진로·입시 특강을 잇따라 개최해요.
- 2028 대입 개편, 고교학점제, 학생부종합전형 등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요.
- 직장인 학부모를 위한 온라인 강의, '공부의 신' 초청 특강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학부모 참여를 돕고 있어요.
- 학교폭력 가해 학생 측이 소송을 이용해 재판을 고의로 지연시키는 꼼수가 늘고 있어요.
- 전용기 의원이 법원에 학교폭력 전담재판부를 의무 설치하는 법안을 발의해 국회에서 추진 중이에요.
- 서울행정법원은 이미 전담재판부를 4곳으로 늘렸고, 소송 건수도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서울 자치구 입시 특강
고교학점제 도입과 AI 확산으로 교육 환경이 빠르게 바뀌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교육 정보 수요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요. 이에 서울 자치구들이 학부모들의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답니다! 구로구는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총 4회 특강을 통해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 전략, 고교학점제 이해 등을 다뤄요. 강동구는 26일 저녁 온라인으로 직장인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는 대입 전략 특강을 열고요. 금천구는 25일에 고교 신입생을 위한 학생부종합전형 이해 특강을, 동작구는 28일 생기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특강을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해요. 송파구도 같은 날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를 초청해 AI 시대에도 통하는 공부법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에 대한 강연을 열 예정이에요. 입시 준비에 고민 중인 학부모라면 이 기회를 꼭 놓치지 마세요!
학교폭력 전담재판부 의무화
요즘 학교폭력 가해 학생 측이 행정소송을 질질 끌면서 판결을 늦추는 꼼수를 쓰는 경우가 늘고 있어요. 재판이 늦어져서 가해 학생이 고등학교를 졸업해버리면 생활기록부에 학교폭력 기록이 아예 안 남게 되거든요.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이 법원에 학교폭력 전담재판부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하는 법안을 발의했어요. 전문성을 갖춘 재판부가 사건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하려는 거죠. 실제로 서울행정법원은 올해 2월에 전담재판부를 기존 2곳에서 4곳으로 늘렸고, 경력 20년 이상 부장판사를 배치했어요. 학교폭력 소송 건수도 2022년 51건에서 2025년 134건으로 빠르게 늘고 있어서 전담재판부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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