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들기 #SK하이닉스 채용설명회 #등록금 규제

📍 핵심 요약
- 대교협 회장이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이 지역대학 100개를 죽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거점국립대와 사립대학을 연결한 건강한 대학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현재 학생 1인당 장학금 수혜액이 57.4%로 이미 반값 등록금이 실현됐다며 등록금 규제 완화를 주장했다
- SK하이닉스 채용설명회에 예상 인원의 두 배인 400명 학생들이 참석했어요
- 억대 성과급과 최고 복지 수준으로 반도체 전공생들의 '꿈의 기업'으로 인기 급상승
- 10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작, 전국 지방대학 우수인재 확보 전략 추진
- 대교협 회장이 등록금 규제 폐지하고 대학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
- 현재 장학금 수혜율이 57.4%로 이미 반값 등록금 실현됐다고 발언
-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이 지역 사립대 100개 죽이기가 될 수 있다고 경고
서울대 10개 만들기
이기정 대교협 회장이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어요. 거점 국립대 9곳을 서울대 수준으로 키우려는 이 정책이 자칫 지역 중소사립대 100개를 죽일 수 있다는 거죠. 그는 건강한 대학 생태계를 위해서는 거점국립대와 사립대가 잘 연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또한 대학 등록금 규제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는데, 이미 반값 등록금이 실현됐다며 등록금은 대학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SK하이닉스 채용설명회
충북대에서 열린 SK하이닉스 채용설명회에 예상보다 두 배 많은 400명의 학생들이 몰렸어요. 최근 억대 성과급과 최고 수준의 복지로 주목받고 있는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전공 학생들에게 '꿈의 기업'이죠. 학생들은 입사를 위한 학점, 자격증, 경험 등 구체적인 채용 조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했고, 회사 측은 경험보다는 그를 통해 얻은 것을 명확히 설명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어요. 이번 설명회는 전국 지방거점대학을 대상으로 한 '탤런드 하이 웨이' 투어의 일환으로, 10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도 시작된다고 하네요.
등록금 규제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신임 회장이 등록금 규제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했어요. 그는 현재 학생 1인당 장학금 수혜액이 등록금의 57.4%에 달해 이미 반값 등록금이 실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모든 대학이 등록금을 5% 올려도 물가상승률에 0.075%밖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등록금을 대학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말했어요. 국회에서 추진 중인 등록금 인상 상한 축소안과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도 비판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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