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침해 #캠퍼스플레이션

📍 핵심 요약
- 학생이 교사 조롱하는 영상이 SNS에서 24만 조회수 기록하며 교권 논란 재점화
- 교사 67%가 학생 욕설 경험, 23%는 물리적 폭력 당해 교권 침해 심각
- 교대 자퇴율 4.2% 역대 최고, 임용시험 응시자 4년 새 2만 명 감소
- 4년제 대학 70%가 2년째 등록금을 인상하며 캠퍼스플레이션이 본격화
- 학생들은 학식 이용, 중고교재 구매 등으로 생활비를 절약하고 있음
- 램값 상승으로 컴퓨터 가격 급등하고 대학가 월세도 2% 올라
교권침해
최근 SNS에서 학생이 교사를 조롱하는 영상이 24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교권 논란이 재점화됐어요. 현장 교사들은 학생들의 예의 부족과 학부모 민원 증가로 적극적인 지도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교사노조 조사에 따르면 교사 67%가 학생에게 욕설을 들은 경험이 있고, 23%는 실제 물리적 폭력을 당했다고 답했어요. 이런 어려운 환경 때문에 교대 자퇴율이 역대 최고인 4.2%를 기록했고, 임용시험 응시자도 4년 새 2만 명이나 감소했습니다. 교권보호위원회가 있지만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캠퍼스플레이션
대학가에 '캠퍼스플레이션'이 본격화되면서 학생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어요. 4년제 대학 70%가 2년째 등록금을 올렸고, 고물가까지 겹치면서 학생들은 생활비 절약에 나서고 있습니다. 월 60~80만원 생활비를 쓰는 학생들은 학식을 선호하고 중고 교재를 이용하며, MT나 학생회 활동도 줄어드는 추세예요. 특히 램값 상승으로 컴퓨터 가격이 크게 오르고, 대학가 월세도 평균 62만원으로 2% 상승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학 자체 재원의 한계를 지적하며 지자체 협조가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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