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침해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

#교권침해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

📍 핵심 요약

  • 학부모가 교사 SNS 프로필 사진을 '학생 공부에 방해된다'며 삭제 요구
  • 교사가 응답하지 않자 국민신문고 민원을 언급하며 압박성 메시지 전송
  • 누리꾼들은 교권 침해와 사생활 간섭이라며 비판, 더 강력한 교권 보호 필요
  • 검바위초등학교에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가 운영 중이에요
  • 인근 학교 학생들까지 수용해서 저녁 8시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요
  • 독서와 실내활동 등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교권침해

요즘 교육 현장에서 또 다른 교권 침해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한 학부모가 교사에게 카카오톡으로 '남자친구와 찍은 것 같은 프로필 사진이 학생들 공부에 방해된다'며 삭제하라고 요구했거든요. 교사가 답하지 않자 '국민신문고 민원 넣겠다'며 압박까지 했다니 정말 황당한 상황이죠. 서이초 사건 이후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교사들의 사생활까지 간섭하려는 일부 학부모들 때문에 교권 침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요. 누리꾼들은 '명백한 선 넘기'라며 비판하고 있고, 교사들은 더 강력한 교권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답니다.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

경기 시흥시 검바위초등학교에 설치된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에서 학생들이 독서와 실내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이 돌봄센터는 단순히 검바위초 학생들만이 아니라 인근 학교 학생들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답니다. 특히 저녁 8시까지 연장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요. 거점형 운영 방식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 점이 인상적이네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