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증원 전면투쟁 #반수생 역대 최대

📍 핵심 요약
- 의협이 비대위 설치를 부결시키고 김택우 회장 체제로 '전면 투쟁'을 선언했다
- 의협과 정부가 3월 중 의정협의체를 출범시켜 협의하기로 합의했다
- 정부가 지역의사제 지원 요건을 강화해 중고교 모두 해당 광역권 졸업을 의무화했다
- 2027학년도 반수생이 10만명에 육박해 2011년 이후 최대 규모가 될 전망
- 내신 9등급제 마지막 해로 상위권 학생들이 반수를 선택할 가능성 증가
- 지역의사제 도입과 작년 불수능 여파가 반수생 증가 요인으로 작용
의대증원 전면투쟁
의대증원 발표 3주 후, 의협이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설치를 부결시키고 김택우 회장 체제 유지를 결정했어요. 의협은 '전면 투쟁'을 선언하면서도 3월 중 정부와 의정협의체를 출범시키기로 했답니다. 한편 정부는 의대정원 배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지역의사제 전형의 지원 요건을 대폭 강화했어요. 2027학년도부터는 중고교 모두 해당 광역권에서 나와야 지역의사제에 지원할 수 있게 되었고, 지방 유학을 통한 편법 입시를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요.
반수생 역대 최대
2027학년도 대입에서 반수생이 10만 명에 육박해 역대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돼요. 올해가 내신 9등급제 마지막 해라서 상위권 학생들의 '내신 메리트'가 내년부터 줄어들 수 있거든요. 게다가 지역의사제로 의대 모집 인원이 늘어나고, 작년 불수능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이 많았던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특히 SKY대와 의대 재학생들이 다시 입시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