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양극화 #야간연장돌봄 #스마트폰프리

#사교육비 양극화 #야간연장돌봄 #스마트폰프리

📍 핵심 요약

  • 상위 1%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사교육 경쟁이 4세부터 시작되고 있음
  • 2024년 사교육비가 29조 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유아 사교육비도 3조원 규모
  • 부모들의 불안감이 사교육 시장을 키우며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 교육 격차가 심화되고 있음
  • 기존 오후 8시 돌봄을 최대 밤 12시까지 연장하는 야간 돌봄 서비스 시작
  • 지역아동센터 49곳과 우리동네키움센터 3곳에서 야간 연장 돌봄 실시
  • 아침돌봄센터도 25곳에서 30곳으로 확대해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
  • 안민석 예비후보가 초·중학교 스마트폰 프리 학교 전환을 촉구했다
  • 현행 초·중등교육법 재개정과 SNS 플랫폼 규제 입법을 요구했다
  • 스마트폰에서 벗어나야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교육비 양극화

요즘 한국 사회에서는 '중간만 해도 되는' 시대가 끝났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요. AI 시대에 상위 1%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올인하고 있죠. 실제로 초등학교 4학년생이 유명 수학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4번이나 시험을 봐야 하는 상황이에요. 작년 사교육비는 29조 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유아 사교육비만 3조 3천억원에 달한다고 해요. 4세부터 시작해서 영어유치원, 선행학습, 해외 캠프까지 이어지는 '성공 로드맵'에서 벗어날까 봐 두려워하는 부모들의 모습이 안타까워요.

야간연장돌봄

서울시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큰 변화를 가져왔어요! 기존 오후 8시까지였던 돌봄 시간이 최대 밤 12시까지 연장되면서, 늦은 퇴근을 하는 부모들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지역아동센터 49곳과 우리동네키움센터 3곳에서 야간 돌봄 서비스를 시작하고, 대부분은 오후 10시까지, 일부는 밤 12시까지 운영한다고 해요. 또한 아침 시간대 돌봄도 25곳에서 30곳으로 늘려서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을 키우는 맞벌이 부부라면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답니다.

스마트폰프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초·중학교를 스마트폰 없는 학교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그는 'Phone off-Book open'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이 학교 현장에 혼선을 주고 있다며, 수업 외 시간까지 포함한 완전한 스마트폰 프리 실현을 위해 법률 재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어요. 또한 정부와 국회에 청소년 SNS 규제 입법과 국가 차원의 실태조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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