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증원 #초등학생 성적얘기

📍 핵심 요약
- 의료계가 내년 의대 정원 증원에 교육의 질 저하를 이유로 모집인원 축소 요구
- 정부는 이미 교육 여건을 반영해 5년 평균보다 적은 490명만 증원한다고 강조
- 정원과 실제 모집인원 차이를 둘러싼 정부-의료계 갈등 재현
- 초등학생 30.5%가 부모와 매일 학업·성적 관련 대화, 5년새 4.8%p 증가
- 흥미와 적성에 대한 대화는 15%만 매일 해서 성적 대화보다 현저히 적음
- 전문가들은 학부모가 성적보다 진로 관련 대화를 늘려야 한다고 조언
의대 정원 증원
의료계가 내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정부 결정에 또다시 반발하고 있어요. 의협과 의대 교수들은 교육의 질 저하를 이유로 모집인원 축소를 요구하고 나섰는데요. 하지만 정부는 이미 교육 여건을 고려해 5년 평균보다 178명 적은 490명만 증원하기로 했다며 '모집인원 조정은 없다'고 못을 박았어요. 정원은 늘렸지만 실제 모집인원을 줄여 증원 규모를 축소하려는 의료계와 정부 간 또 한 번의 대치가 예상됩니다.
초등학생 성적얘기
교육부 조사 결과, 초등학생 30.5%가 부모와 거의 매일 학업과 성적에 대해 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5년 전보다 4.8%포인트나 늘어난 수치예요. 반면 흥미나 적성, 꿈에 대한 대화는 15%만 매일 한다고 답해서 대조를 보였죠. 중고등학생으로 갈수록 부모와의 학업 관련 대화는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어요. 전문가들은 학부모들이 성적보다는 진로에 관한 대화를 더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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