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의고사 출제 #의대증원 이주

📍 핵심 요약
- 지난해 수능 영어가 너무 어려워져서 1등급 비율이 역대 최저 3.11%를 기록했어요.
- 2028학년도부터 AI로 영어 지문을 생성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출제 시간을 단축하고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에요.
- 영어 출제위원 중 교사 비율을 50%로 늘리고 2030년까지 전용 출제센터를 건설한다고 해요.
- 정부가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늘리기로 하면서 지역의사제 진학을 위한 지방 이주 러시가 시작됐어요
- 대치동 인근 남양주, 구리 등이 의대 진학을 노린 학부모들의 인기 이사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어요
- 의대문 확대로 공대 재학생들의 반수와 N수생 증가가 예상되며, 올해 수능에도 16만여 명의 졸업생이 몰릴 전망이에요
AI 모의고사 출제
지난해 '불영어' 사태로 영어 1등급 비율이 3.11%까지 떨어지면서 교육부가 대대적인 수능 개선책을 내놨어요. 가장 눈에 띄는 건 AI로 영어 지문을 만드는 시스템인데, 2028학년도 모의평가부터 도입될 예정이에요. 그동안 영어 출제진들이 문항 교체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는데, AI가 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또한 영어 출제위원 중 현직 교사 비율을 50%로 늘리고, 출제진 역량 검증도 강화한다고 해요. 별도의 출제센터도 2030년까지 만들어 더 안정적인 출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래요.
의대증원 이주
정부가 내년부터 5년간 연평균 668명씩 의대 정원을 늘리겠다고 발표하면서 교육현장이 들썩이고 있어요. 증원 인원을 모두 지역의사제로 선발하기로 하자, 벌써부터 서울 학부모들이 경기도 남양주나 구리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지역의사제는 해당 지역 중고교 졸업자만 지원할 수 있거든요. 학원가에서는 의대문이 넓어진 만큼 일반 자연계열이나 공대 재학생들의 '대학 갈아타기'가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어요. 특히 올해는 황금돼지띠와 지난해 불수능 여파까지 겹쳐 N수생과 반수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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