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증원 확정 #문해력 강화 프로그램

📍 핵심 요약
- 정부가 의대 정원을 2027년부터 연평균 668명씩 단계적으로 증원하기로 결정
- 증원 인력은 모두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졸업 후 10년간 지역 공공의료기관 복무
- 의료계는 교육 부실 우려로 반발하고, 일부는 증원 규모 부족이라며 비판
- 전국국어교사모임의 38년 역사를 담은 백서가 출간되어 한국 국어교육 혁신의 발자취를 보여줌
-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이 초등학생 대상 문해력 강화 프로그램을 2월 12일부터 운영
- 새해 계획 세우기, 소망 나누기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도서 전시가 2월 한 달간 진행
의대정원증원 확정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늘리기로 최종 결정했어요. 처음엔 490명 증원으로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늘려나가는 방식이에요. 증원되는 학생들은 모두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고, 졸업 후에는 10년간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복무해야 해요. 이번 결정은 부족 의사 전망치의 75% 수준으로, 의대 교육 여건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해요. 의료계는 교육 부실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고, 일부에서는 증원 규모가 부족하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요.
문해력 강화 프로그램
전국국어교사모임이 38년간의 여정을 담은 백서 '국어교육의 새 길을 열다'를 출간했어요. 1988년 작은 모임으로 시작해서 대안 교과서 제작, 수업 혁신 등을 통해 한국 국어교육의 흐름을 바꿔온 생생한 역사가 담겨 있답니다. 한편 도곡정보문화도서관에서는 개학을 앞둔 초등학생들을 위한 문해력 강화 프로그램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2월 12일부터 운영해요. 독서를 통한 어휘력 향상과 함께 2026년 새해 계획을 세우는 만다라트 이벤트, 소망을 나누는 복주머니 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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