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해외대학 교류 #학교비정규직 파업 개선

#상명대학교 해외대학 교류 #학교비정규직 파업 개선

📍 핵심 요약

  • 상명대가 이탈리아 4개 주요 대학과 교육 협력 확대에 나섰다
  • 녹색도시, AI, 한국어 교육, 복수학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추진
  • 김종희 총장이 AI, K-컬처, 녹색혁신 분야의 세계적 확산 의지 표명
  •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교육당국과 2025년 임금교섭에서 잠정 합의했다
  • 명절휴가비를 기본급의 100%로 정률 지급하기로 하여 정규직과의 격차가 줄었다
  • 새 학기 전국 총파업이 예고됐으나 이번 합의로 급식·돌봄 파업을 피하게 됐다

상명대학교 해외대학 교류

상명대학교가 이탈리아 주요 대학들과 대규모 교육 협력에 나섰어요. 김종희 총장이 지난 2-7일 이탈리아를 방문해서 로마 사피엔자대, 피렌체대, 링크캠퍼스대, 단눈치오대와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해요. 피렌체대와는 녹색도시·기후변화 분야 공동 프로그램을, 단눈치오대와는 한국어 교육 협정을 체결했어요. 링크캠퍼스대와는 석박사 연계 과정을, 사피엔자대와는 AI 분야 학생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답니다. 김 총장은 AI, K-컬처, 녹색혁신 분야를 세계로 확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

학교비정규직 파업 개선

학교 급식실 조리사, 돌봄 교사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드디어 교육당국과 임금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았어요. 가장 큰 쟁점이었던 명절휴가비를 기본급의 100%로 받게 되면서, 그동안 정규직과의 차별 문제가 많이 개선될 것 같습니다. 기본급도 7만8500원 오르고, 급식비는 1만원 인상됐어요. 덕분에 새 학기 급식·돌봄 파업도 피할 수 있게 됐고, 앞으로 임금체계 개편을 위한 태스크포스도 운영하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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