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증원 #초등학생 스마트폰

📍 핵심 요약
- 전국 의사 300여 명이 모여 졸속 의대 정원 증원 중단을 촉구했다
- 현재 1586명 의대생 휴학으로 2027년 학사 운영이 재난 수준이 될 것이라 주장했다
- 의대생 대표는 합리적 증원을 원하며 의료계의 국민 설득 노력을 당부했다
- 한국 초등학생 95.2%가 스마트폰을 보유한 반면, 영국 11세 아이들은 61%만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음
- 영국은 올해부터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교육감시기구가 직접 단속에 나섬
- 영국 부모 18만 명이 '스마트폰 없는 어린 시절' 캠페인에 참여해 만 14세까지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기로 서약
의대정원증원
전국 의사 300여 명이 모여 2027년 의대 정원 증원에 대한 우려를 표했어요. 현재 1586명의 의대생이 휴학 중인 상황에서 무리한 증원은 교육 현장을 재난 수준으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의협 회장은 강의실 수용 능력 초과와 교수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과학적이고 신중한 검토 없이는 증원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흥미롭게도 의대생 대표는 무조건 반대가 아닌 합리적 증원을 원한다며, 의료계도 국민 설득 노력을 포기하면 안 된다고 선배들을 직격했습니다.
초등학생 스마트폰
한국에서 영국으로 온 엄마가 발견한 충격적인 사실! 한국 초등학생 95.2%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반면, 영국 11세 아이들은 61%만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어요. 영국에서는 등굣길에 책을 읽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대화하며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을 흔히 볼 수 있답니다. 부모들도 아이들 앞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며 좋은 본보기가 되려고 노력해요. 영국은 올해부터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을 전면 금지했고, '스마트폰 없는 어린 시절' 캠페인에 18만 명의 부모가 참여하며 만 14세까지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기로 서약하고 있어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