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강원도행 #교육감협의회

📍 핵심 요약
- 내년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로 강원도 일반고 85곳 모두 의대 지원 자격 확보
- 수도권과 인접한 지리적 장점으로 '지방 유학' 관심 급증
- 강원도 고교 중 62.4%가 농어촌특별전형 대상으로 이중 혜택 가능
- 전국 교육감들이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공동 입장문 발표
- 교육장 개방형 공모직 전환에 대해 교육자치 본질 훼손 우려 표명
- 부교육감 3명 이상 확대와 통합특별교육교부금 신설 요구
지역의사제 강원도행
내년부터 도입될 지역의사제로 인해 수도권 학부모들의 '강원행'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요. 종로학원 조사 결과 강원도 내 일반고 85곳 모두가 지역의사제 지원 자격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의사제는 의대생에게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졸업 후 해당 지역에서 10년간 의무복무하는 제도인데요. 특히 강원도는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에다가 85개교 중 53개교가 농어촌특별전형 대상이어서 두 가지 기회를 동시에 노릴 수 있다고 해요.
교육감협의회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들이 모여서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어요. 교육감들은 통합특별교육교부금을 따로 만들어달라고 요구하면서, 교육장을 개방형 공모직으로 바꾸는 건 교육자치를 해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또한 부교육감을 최소 3명 이상으로 늘리고, 지방공무원 임용 기준도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교육부 장관은 교육자치 강화와 지역 맞춤 특례를 준비하겠다며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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